12월 초부터 지금까지..집안일 땜에....
시어머님이 아프시다가 지난 1월에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내내 시댁에 있었어요..
지금은 집에 돌아오긴 했지만... 혼자되신 아버님 문제도 있고..
글을 쓰던 맥이 좀 끊어졌어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글도 잘 써지는데..
안그래도 요즘 글을 못올려서 맘이 편치 않네요..
그동안 못 읽어줬던 책도 좀 읽어주고 있고..
다시 인터넷 돌아다니구..
제자리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불러 주셔서 고마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