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저 밑에 다이어리가 크리스마스에서
중단되엇다 햇더니 그런일이..
전 오늘에야 요나님의 실체를 안
오늘부터 요나님의 열렬팬이 된 맘이예여..^^
미술을 쉽게 느껴지게..왠지 따라할수 잇을 것 같은..
암튼..이것저것 알아보던중 돈 굳는 느낌입니다..
앞으루두 힘 많이많이 내시구 계속 존 정보 많이 풀어주서여..
혹여..큰며느님이신가?..
지금 걱정두 지나면 걍 다같은 추억이니..
넘 많은 생각으루 머리 복지 마서여..^^
홧팅..^^
요나님의 글입니다.
> 12월 초부터 지금까지..집안일 땜에....
> 시어머님이 아프시다가 지난 1월에 돌아가셨거든요..
> 그래서 내내 시댁에 있었어요..
>
> 지금은 집에 돌아오긴 했지만... 혼자되신 아버님 문제도 있고..
>
> 글을 쓰던 맥이 좀 끊어졌어요..
>
>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글도 잘 써지는데..
>
> 안그래도 요즘 글을 못올려서 맘이 편치 않네요..
>
> 그동안 못 읽어줬던 책도 좀 읽어주고 있고..
> 다시 인터넷 돌아다니구..
> 제자리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
> 불러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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