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31개월이면 4살이네요..
미술수업도 수업 나름인것 같해요,,
이맘때 크레파스로 과연 뭘 그릴수 있겠어요..???
그런 수업이기보다,,다양한 방법과 재료로 수업이 진행된다면
여러가지 재료를 아이가 만져보고 경헙하면서 좋은 수업이
진행될것 같네요..
참고로 전 33개원된 여아 맘이랍니다.
은결이님의 글입니다.
> 31개월된 남아를 두고 있는 맘이예요
> 저의 아인 엄마랑 잘 안 떨어지려고 해서 고민인데요
> 아파트내에서 그림방을 하는 집이 있어서
> 일주일에 3번 1시간씩 그곳에서 미술수업을 받으려고 해요
> 엄마랑 떨어지는 연습도 하고 미술도 배우고 ...
>
> 그런데 전 미술을 배운다는 것이 예전부터 내키지가 않았거든요
> 창의력도 무뎌질 것 같고 아무래도 교사의 생각이 많이 주입될 것 같아서요
> 더구나 이제 31개월인데 ....
> 이런 생각이 들어서 썩 내키지는 않는데
> 그리기뿐만 아니라 종이접기나 만들기도 병행해서
> 수업내용은 알차게 꾸며진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해요
> 선생님께서 경력도 많구요
>
>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 미술수업을 받는다는 것요?
> 엄마와 떨어지는 연습을 한다는 짧은 생각으로
> 아이의 생각에 선을 긋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어요
> 의견들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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