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도 창의력 미술학원을 하고있는 선생님입니다만...어머니의 글의 내용을 보아서는 확실히 차별화 되고 교육적 효과가 있는 원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미술교육의 병화는 다음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거 70~80년대에는 실기 기술 위주...
90년 2000년대에는 체험 흥미위주의 기업화 미술/방문미술등이 유행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어떻게 끄집어 내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장 큰 목적은 미술이라는 학문이 학문으로써 대접을 받아야 하며 미술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적인 발상과 자유로운 표현능력을 키우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몇일간 하는건지 모르지만 가격이 좀 너무 비싼 듯하며, 또한 이야기 하신 그 학원의 시설이나 교육은 다른곳과 큰 차별이 없는듯 합니다.
너무나 많은 미술교육 특이 놀이 미술이 나와 있으니 한번 더 둘러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어느교육이든 찬찬히 둘러보고 정하게 되면 인내심을 가지시고 보내세요...미술은 단기간에 성장하는것이 아닙니다.
또한가지 미술학원을 선정할때 기준을 세우시면 좋을듯 한데...
1. 우선은 얼마나 재미나냐?
2. 미술교육이 너무 행위나 재미위주로 편중되어 있는지?
3. 단계별 학습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는지? 아니면 그런것이 별로 없어보이는지?
4. 학생 수.....굉장히 중요합니다...15명은 거의 좋은 학습을 하기에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5. 원장님, 선생님등이 정말 아이에게 봉사할 자세가 된것 같은지? 자부심만 가지고 ㅇ;ㅆ다는건 아닌것 같네요...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아이가 그 원을 찾게 된것 축복받은것이라는 식의 이야기는 아무래도 못믿을 말 같아요...오히려 어떤 교육이든 어머니가 믿고 보내려 한다면 그 원장님이 축복받은것 아닐까요?
아무쪼록 좋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그외에에도 아이들의 그림들이 어떤지 보실 필요가 있고...그들이 나누어주는 자료가 있으면 다른곳과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 보세요...
"맨날 이런말 만 하는곳이라면 피하실것..."아..저희 미술학원은 창의적 발상을 돕고 아이들의 EQ와 감성을 높여주며...재미나게 학습합니다..." 이건 대한민국 모든 미술학원에서 똑같이 하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차별화된 교육은 아닌것 같죠? ^^ 무언가 다르다면 정말 무엇이 다른지 구체적으로 답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이만...
레츠아트(http://cafe.daum.net/letsart)
도움이 되었으면하구요...
시연맘님의 글입니다.
> 5세3월생 여아에요.정말 미술은 무지해서 선배맘님께 여쭤봅니다.
>
> 일산 탄현에 꿈꾸는 아이들이라구 미술학원이있는데..
>
> 열린마술교육을 하더라구요.거의 미술로 생각하기 수준??(원장님 왈 미술로보다 더 좋구 아이들이 축복받은거라구..자부심 대단)
> 제가 보기엔 좋아보이더라구요.
> 관찰그림..동화읽고그리기..아이들과 선생님이 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한걸 워드로다 남겨서
> 파일 만드어주더군요..그림그린것 등해서..
> 글구 매주1번이상은 야외로 나가서 (그림자비춰진대로 그림그리기같은..천 깔고 그리기...)
> 수업하구요...
>
> 정말 수업내용은 좋은데 시설이 꼭 어느 화방처럼 정신없긴하더라구요..좋게보면 아이들이 자유로와보이구요..벽에 두서없이 손바닥 페인팅자국들이 작품? 마냥되있구...
> 아무튼 특이하더라구요...
>
> 근데 잘 모르겠어요.
> 원비도 비싸더라구요.한반에13명받는데...5세반 차서 울 딸 3월생이니 6세반 들어가두 된다구...
> 재료비27만원 (6개월분) 매달28만5천원내라는데...
>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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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솔깃해요.근데 가격에 주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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