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안의 해피바이러스이자, 사존이지만 형제같이 닮고 사이좋은
제아들 김준우!!! 그리고 제 여동생의 아들 김지율 군을 소개합니다.
태어나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의 컷을 축약해봤어요 ^^
아주 사랑하는 사이지요~
작년.. 3월에 우리집 귀염둥이가 둘로 늘어났습니다.
지율군.. 너무나도 쭈누와 똑 닮아 태어나 온가족이 놀랐던 아이.
제 여동생이 그렇게나 준우를 예뻐하고 ~ 요렇게 아가가 나왔음좋겠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더니 정말 똑닮은데다 너무 건강한 미까지 듬뿍담은
아가가 태어났지뭐에요? 그래서인가.. 저도 조카보다는 둘째아들같은 마음이
더 강하답니다. 쭈누가 동생을 너무좋아해요.



안아주던 동생이 기어다니고..

기어다닌 동생이 앉아있게되고..

함께 엎드려 뭔가 웅얼거리며 소통하고..


이제는 형아가 책읽어주면
지율이가 저요~~저요 하면서 손을 번쩍 듭니다.
아쉽게도 그 귀여운 동영상이 올라가질 않네요 ^^;;


두 아이는 정말 형제보다도 더 닮아있습니다.
어느날 문득문득 바라보면 쭈누의 어릴적을 보는듯하고,
여동생은 우리지율이가 크면 쭈누처럼 이뻐지겠지? 하며
미래꿈을 꿉니다. 두 아이는 우리 온~~~가족의 미소천사이며 꽃이랍니다.


사랑하는 제 두아들.. 여동생의 두아들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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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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