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콩콩이
등록일 2012-05-16 15:04
조회수 5,656
댓글 6
어제는 스승의 날이라고 유치원 휴원이라서 작년 샘이랑 이번 담임 샘 선물만 먼저 보내고
오늘 차량선생님, 기사님 드릴 조그만 선물 준비해서 보냈는데 아이가 그만 기사님께 모두 드렸다네요.
아이가 차 타면서 기사님께만 드려서 인지 차량샘 표정이 별로 던데...
어쩌죠? 정말 난감해서 아이한테 소리 한번 질렀네요.
내가 챙길껄... 하는 후회도 되구요 ^^::
에공~ 어렵네요.
딸딸엄마
답글
콩콩이
두남매맘
딸딸엄마
전 병설 보냈는데
아침에 들여보내고 문 밖에서 잘 들어가나 보고 있는데
보건실에서 보건선생님 나오시니까
보건선생님 다 드리더라구요
켁!!!!
답글
콩콩이
아마도 보건실 샘이 다정하게 약을 발라주지 않았을까요?^^
아이들이 엄마생각보다 아직 어리더라구요~ 순수한거겠죠?^^
두남매맘
답글
콩콩이
제게 화가 났던거 같아요.
에공~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데 말이죠^^::
딸딸엄마
그냥 이름표붙여서 담임선생님께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답글
콩콩이
괜히 아이에게 미안한거있죠?^^::
다행히 잘 해결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