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물의 부교재는 그래요 부교재예요.
그리구 많기도 하죠. 다른것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단지 프뢰벨에서 나온 책을 권하는 것은 은물 선생님이
그 교재에 대해서 알기 쉽기 땜이죠. 교수하기가 쉽다는 거죠.
다른책이 많이 있다면 전혀 사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참고로 전 프뢰벨 상당교사 입니다....
생각해 보새요. 올챙이가 개구리 되는걸 설명해요.
아이가 먼저 어느책에선가 올챙이와 개구리를 보았다면 되는거에요.
아님 아이가 모를때 교사는 프뢰벨 자연관찰책에 대해서 알기때문에
교수하기가 쉽다는 거죠.
만리장성을 싼다구 하죠. 아이가 만리장성을 모르면
디즈니 백과 몇번째에 있다구 알구 있거든요.
은물교사도 모든책을 접할수는 없는거구... 최소한 자기 회사것만은
알구 있어야 하잖아요.
님의 집에 다른 만리장성이 있는 그림책이 있다면
그리구 그걸 엄마와 아이가 알구 있음 되는거예여.
고로 절대 중복으로 교사가 추천한다구 다 사실필요 없구요.
물론 미리 사실필요 없어요.
하지만 사전에 많은 지식이 있다면 수업에 진도가 있겠죠?
그러니 엄마가 해야하는 일이 너무도 많은것 같아요.
얼마전 프뢰벨 대학 연수했는데. 이 세상이 엄마들에게
요구하는 게 넘 많더라구요.
018-609-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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