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송승환의 명작동화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송승환 PMC뮤지컬에서 난타가 빠질 수 없죠
오즈의 마법사
역시
난타와 어우러지는 신나는 공연이에요
공연장에서 사진촬영은 금지 되니
처음 공연 시작 전과 커튼콜 시간에만
촬영했어요.

이번에
오즈의 마법사는 어떤 이야기일까?
기존의 오즈의 마법사와 어떻게 달라졌을까?
궁금해하면서 시작을 기다려요!!!
핸드폰은 꺼주시고
사진촬영 안되고
떠들지 않기 등등의
공연관람 예절도 신나는 노래로 흘러나와
박수를 치며 들었다는 하~
오즈의 마법사
뼈대는 같지만
올림픽 금융아트홀의 큰 무대에서의
공연이라 스케일이 많이 커졌답니다.
무대장치로 실제 동화처럼 표현할 수 없는 부분들은
스크린 배경의 사용으로
신비롭게 표현해 주었어요.

커튼콜 시간의 사진인데요
무대 정말 너무 이쁘죠!!!
서쪽마녀의 집 등
무대 배경이 너무 이뻤지요.

아 도로시~
연기 노래 그리고 난타연주까지
어찌나 야물딱지다는 생각이 들던지요.
도로시 역할에서 어린 소녀처럼 연기했다면
난타연주할 때는
그 소녀같은 모습으로
아주 파워넘치는 연주를 보여 주었어요.
별군을 포함하여 몇몇 아이들은
함께 난타연주하는 모습을 따라하기도 해요

"뇌"가 없어 까마귀로부터 무시당하던 허수아비 아주머니,
"용기"가 없어 매일 울기만 하는 사자
"심장"이 없어 즐거운 축제도 느낄 수 없는 양철통 아저씨
아이들을 포볼절도하게 만드는
웃음코드도 많이 넣어서
아이들 까르르까르르
공연 보며 많이 웃었답니다.
별군은 양철통 아저씨는 옷을 못 벗겠다면
안타까워했다지요.

아이들을 위한 신명나고 모험이 담긴
오즈의 마법사
어른의 눈으로 보면서는
공연을 자주 보아서 그런가
동작 하나하나가 참 뮤지컬 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노래 잘 부르고 내용 재밌고 연기 좋다는 것도
다 알려져 있고 느꼈지만
오즈의 마법사 보면서는
특히 춤동작들을 보며 감탄했어요.

모두 함께 안녕을 외치며
즐거운
오즈의 마법사와도
안녕~~~

공연이 6월 6일이면 끝나는데도
객석은 꽉차 있었어요
(PMC공연 보면 객석이 항상 꽉차 있더라는 )
우리금융아트홀이 올림픽공원내에 있어서
공연도 보고 공원에서도 신나게 놀다왔어요.
특히나 공연도 재밌었지만
공연장이 아이들 놀 곳과 함께 있어서
주말나들이로 추천해요







> 








아이두
우리 아이에게도 볼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마구 드네요.
좋은 공연 소개 고마워요
답글
두남매맘
가온맘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