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이들이 자고나서 들어오고 아이들이 일어나기전에
출근을 하는 아빠라서 잠들기전에
내가바로 디자이너 파티복이란 책의 패턴을 골라서
오려 옷을 만들고
원래는 책에 붙이는것인데 작은아이는 책이없어
A4용지에 붙여서 사람을 그린다음에
붙이라고했더니 두아이 모두 그렇게했어요
책한권 더 사주기로 해놓고선 깜빡잊고ㅠㅠ
둘이 또 서로 하고 싶다 싸우게하고
이건 동생이 하긴 어려운책인데도
하고싶어해서 같이좀 하게했으면 좋겠는데
책을 끌어앉고는 안줘서 살살 달래며 윽박도 질렀다가ㅠㅠ

큰아이가 만든 옷에 그림그린 사람이고
악세사리는 들어있는 스티커에 붙였어요

아빠오면 꼭 보여주라는 둘째의 그림
인형놀이 한다고 오렸어요
이거하느라 9시부터 10시넘게하다
10시 30분지나 잠들어 둘이 씩씩대고 잡니다
자는모습보니 또 버럭버락한게 미안해지네요
성격이 욱하는 엄마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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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답글
재혀기맘
우리 어릴때는 이렇게 만들어서 인형놀이하고 놀았는데..
답글
꿈쟁이
아빠가 보시고, 언제 이렇게 컸나
뿌듯해하시겠어요^^
답글
소채
두남매맘
답글
소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