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처음 올려봐서 처음거는 실수가 좀 있었네요.
저는 28개월된 아들을 둔 엄마인데요.
지금 은물 수업 받은지는 한 4개월 정도 됐구요.제가 수업 내용을 지켜보면 은물 상자는 꽤 많이 필요한것 같네요.
제 아이같은 경우는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이 은물 상자가지고 수업한 내용을 따라서 만들어 보며 가지고 논답니다.물론 그대로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할려구 하구요. 3번 4번 은물 같은 경우는 상자안에 담아서 뚜껑을 닫는것만으로도 해냈다는 기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은물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프뢰벨 은물을 구입했는데 구입하고보니 가베라는 것도 있더군요.내용물을 보지 않아서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은물 상자는 나름대로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수업이 끝나면 잘 안가지고 논다고 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구입해서 수업 시작하기 전에 한달 정도를 아이 손에 닿는 곳에 놓구 마음대로 가지고 놀게 했더니 지금도 수업이 끝나도 혼자 잘 가지고 놉니다. 물론 정리는 제가 많이 도와주고 아이에게 같이 담자고 하는 정도지 절대 강요는 하지 않구요. 그래도 제법 잘 담습니다.
아이가 마음껏 가지고 놀수 있도록 아이 손에 닿는 곳에 개방시켜주세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 드리는데요 제가 처음 사본 세트 교구가 은물인데 선생님도 마음에 들구요 수업내용도 만족합니다.저희 아이가 40분 내내 너무 재미 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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