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리는 원래 대박인데,
이렇게 매직스티커로 나왔다니 더 반갑네요~
스티커라고 해서 한번 붙이고 버리는게 아니라,
오래 갖고 놀수 있어서 좋아요..^^

근데, 매직스티커가 뭐지????
궁금해서 자세히 봤더니, 끈끈한 접착제가 없어요.
그런데도 매끈한 종이나 칠판, 냉장고 문에 붙이면 안떨어지고요.
손에도 안붙거든요.
신기하죠?

일단 폴리스티커라니까....
서로 많이 붙이려고, 묵언수행(?) 중인 둥이들....>.<

이야기가 담긴 그림 판에 스티커를 붙이면 된답니다.

한쪽 페이지씩 맡아서 완성하는데,
이건 도형이 많이 들어가는거라 그런지 모자랐어요.
서로 자기 땅(??)에 붙이지 말라고 했었는데,
어쩌나....

오... 둘이 같이 하나씩 그림을 완성합니다.
착한 둥이들^^

그냥 그려진 그림 위에만 놓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도형으로 자유롭게 꾸밀 수도 있어요^^

"엄마~ 내가 자동차 만든 것 좀 보세요~!!"
"오~ 잘 만들었다~!!"
근데 옆에 그림이 있었네요..ㅋㅋㅋ
그래도 요 스티커로 만든건 처음이니까 칭찬 가득^^
이전에도 "붙였다 뗐다" 시리즈 스티커북이 몇 개 있었는데,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접착제가 없으니까, 먼지없이 잘만 보관하면
오래되어도 뭉쳐서 떨어지는 것도 없을거 같아요~
폴리 놀이도 하고, 도형놀이도 할수 있는 스티커북.
놀러갈때 이거 들고 나가면 심심하지 않고 넘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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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답글
재혀기맘
이거 보면 울 아이도 사달라고 조를거 같은데요
답글
꿈쟁이
역시 폴리는 인기쟁이네요^^
두남매맘
답글
꿈쟁이
한번 붙이고 버리는게아니라 좋아요^^
소채
아이들 스티커 정말 좋아하는데 순간 다 해버려 좀 아쉬워하는데요
두고두고 할 수 있겠어요 깔끔한 사진도 참 잘 찍으셔서 추천누르고 갑니다
답글
꿈쟁이
폴리도 좋고, 계속 쓸수 있어서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