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다 싶지만 지금이라도 꾸준히 활용하면서 재혀기가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해줘야겠어요.
혼자하면 안될거 같아서 블로그 이웃님이
로지코 잉글리쉬 품앗이를 하길래 끼워달라고 해서 저두 로지코 잉글리쉬로 품앗이 해요 ㅎㅎ
품앗이를 하게 되면 나태해지지 않고 꾸준히 활용은 할수 있는거 같다보니.

재혀기 혼자 꺼내서 영어없이는 꽤 했었는데.
이젠 제대로 영어도 같이 익히면서 엄마랑 프리모로 시작을 해요.
어떤걸로 할까 물어봤더니 꺼내온게 색깔과 모양에 대한걸 꺼내오더라구요.
활동판에 올리고 보면서 바로바로 찾아서 풀어요.
뒷면을 돌려서 정답을 확인하고..
이젠 로지펜으로 영어를 만나봐야죠 ㅎㅎ
솔직히 영어 울렁증이 있는 엄마라서 잘 활용할지는 의문이지만..

돌고래 모양의 로지펜.
엄마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사용하네요.
집에 있는 세이펜으로 활용을 해봐서 그런건지...
시작이라서 그런지 아직은 서툴러요.
단어 위주로 듣고 따라하고.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면 문장도 귀에 들리고 무얼 말하는지 알수 있겠죠.
처음부터 넘 욕심은 안 부려야죠.
단어 위주로 로지펜에서 나오는걸 따라서 말을 해주는데.
귀에 들리는대로 이야기를 하네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반복해서 듣다보면 제대로 귀에 들리겠죠. 그렇게 믿어요.
로지펜으로 그렇게 한참을 듣고..
그래도 단어는 모두 기억하게 되었어요.
바지, 우산, 모자, 리본 그리고 신발과 공
프리모에서는 단어 위주로 나가고 피콜로는 문장이라는데 프리모부터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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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채
품앗이로 할 수 있어 더 좋겠어요
답글
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