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은물교사는 전문가여야 한다는 말씀.
그런데 왜 오래된 회사의 선생님만이 전문가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대전에서 은물 수업을 받고 있는 하나맘인데요.꼭 오래되고 큰 회사선생님이 잘 가르치는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회사에서 받는 교육이 선생님 자질의 20%를 결정한다면 실제 교사가 갖는 개인적인 자질은 그 나머지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프뢰벨에도 그런 좋은 선생님이 많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다른 은물회사에도 분명 좋은 선생님은 계십니다.
회사가 유명하고 크다고 타경쟁 회사에서 일하는 선생님들 사기 꺾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분명 은물전문교사는 프뢰벨에만 있는건 아니고, 오래된 회사라고 다
잘 가르치는건 아닌데 말예요.
회사 이름이 중요한지 아이를 대하는 선생님마음과 열심이 중요한지 모르겠군요.
우가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아이의 교육을 받고 있고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해봤지만
> 그래도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왔던 곳이 낫지 않나요?
> 많은 노하우도 가지고 있을것 같고......
> 영업사원이 그렇게 얘기했다면 그 여업사원이 실수를 많이 했네요.
> 하지만 모든 영업사원이 그렇다면 넘넘 슬프지 않을까요?
> 은물교사를 선택하는건 아이의 수준에 맞는 적절한 수업을 해주는곳이 가장 적당 하겠지요. 그런면에 있어서 전 프뢰벨이 그중 가장 낫다고 생각해요.
> 가베나 하바나 생각등은 프뢰벨은물보다 늦게 출발했기때문에
> 교육의 수준이 조금 낮을 것 같아요. 영업사원이 그렇게 얘기해서 속도 상하고 실망도 많았겠지만 아이를 생각한다면 뭘 선택할지는 님이 더 잘 아실것 같네요.
> 교육은 아이가 받는거지 감정을 가진 어른의 몫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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