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몇일전에 친정에 놀러갔는데 오랜만에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싶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식탁에 앉아서 엄마랑 얘기하면서 엄마 밥하는거 구경하는데
아무 이유없이 넘어지시는 거예요..
놀라서 괜찮냐고 갔는데 금새 시퍼런 멍이..;;
자주 그러냐고 물으니깐
늙어서 그렇다고 웃으시면서 말하는데
웃음이 전혀 나질 않았어요..ㅠㅠ
집에서 관절에 좋은 영양제같은거 찾아봤긴 했는데
네이처바이껏좀 보다가 주문했는데
엄마가 이렇게 자주 넘어지시는걸 전혀
몰랐다는거에 제 스스로 화가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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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
저도 잘 안되지만 우리 부모님 계실 때 잘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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