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헤로스를 많이 사봤어요. 하지만 괜찮은 것도 있고 형편없는 것도 많아요. 가격이 저렴하다는건 시중의 거품이 많아서이지 따지고 보면 그리 저렴하지도 않은듯해요. 기차놀이 만들어 주는데 3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그리 나무가 매끄럽다는것도 못 느끼겠고,
> 헤로스 은물도 사봤는데.... 지금 후회가 막심해요.
> 칭찬의 말은 여기저기 퍼트려도 좋지만 안좋은 생각은 여기 저기 말하면 안좋을것 같아 요즘은 헤로스 사이트에 들어가기도 싫네요.
> 내가 이얘기 저얘기 공개적으로 하기가 좀 그렀네요. 개인 이메일로 연락하는게 나을듯 해요.
헤로스의 다른 것은 저도 써보지 않아서 잘몰라요
그래서 님의 글 읽고 헤로스도 나쁜게 있을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해요
그런데 헤로스 은물이나 다른은물이나 구성은 거의 같은데
(이건 은물에 조금만 관심있는 맘들이라면 다 아실거예요)
궂이 후회가 막심하다는 표현까지 쓰시는건......
........그 저의가 의심스럽군요...
참,,
대화명 바꾸는건 저 취미생활이니까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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