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31개월딸과 17개월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 지금 큰애에게 은물을 하고 싶은데.. 프뢰벨 은물과 한국글렌도만
> 의 킨더가베에 대해 상담을 받은 상태입니다.
> 지금 전 어느쪽을 선택해야될지 고민중이거든요.
> 여기는 제주인데요.. 프뢰벨 은물은 교사가 별로라고 하고
> 한국글렌도만의 경우는 교사진은 괜찮은데.. 생긴지가 별로 안되고
> 또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것 같고... 나무의 재질등은 어떤지
> 정말 고민되거든요.
> 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와 같은 고민을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킨더의 경우 지도 선생님이 판매도 겸하고 있어서 수업중 글렌도만 상품구입을 종용하기도 한다더군요.
그리고 1은물서 부터 끝까지 수업을 해보신 선생님이 거의 없다시피 한다고 들었습니다.
여기는 일산인데 한집 건너 은물한다고 하면 약간 과장된 것일까요?
그런데도 이쪽은 킨더는 잘 모르는 엄마가 많더라구요.
이쑥쑥 어딘가에 맘과 같은 질물을 두차례나 올렸는데 아무도 답을 않더군요. 오히려 절더러 알게 되면 알려 달라는 메일 한통을 받았을 뿐이예요.
그래서 전 결국 프뢰벨 은물을 선택하였답니다.
여기오는 맘들의 의견을 조합해본 결과 제 나름대로의 결론은 무었이 었냐면요?
교구보다도 활용법과 선생님의 지도가 가장 큰 문제가 될것같았어요.
물론 교구는 킨더가 은물을 업그레이드를 한만큼 좋은 건 당연하지만 문제는 교사의 층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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