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이라 읽을 글들이 참 많네요.
투싼맘님의 글을 읽고 저도 몇자 적으려고요....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슈필가베는 올초 코엑스에서 전시를 할때 보았는데...정말 탐나더군요
올 우드에 색도 예쁘고, 5B도 있구요...준은물은 없던것 같은데...잘 모르겠네요...기억이..ㅎㅎㅎ
또, 대체사용물도 여러가지있고요...탐이 났지만...가격이 너무 비싸 발길을 돌렸던 경험이 있답니다...ㅠ.ㅠ
슈타인 가베와 씽크는 제가 1096번에 적은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뒤쪽 게시판의 다른맘들의 글도 읽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되실꺼예요.
주제넘게 아는척하고 갑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참고적으로 저와 우리 지은이는 은물팬이랍니다....ㅎㅎㅎ
그럼, 오늘은 이만...안녕히~ *^^*
투싼맘님의 글입니다.
> 전 5살과17개월 두아들을 둔 엄마예요..
> 사실 큰애 돌때부터 관심울 가져온 은물을 여태 구입을 못했답니다.
> 전 프뢰벨은물만 알았는데 여기와서보니 여러회사에서 은물을 만들어 팔고있더군요.
> 슈필가베,슈타인가베,헤로스,씽크....
> 제가 직접 본건 프뢰벨 은물 뿐인데 다른것들의 차이점이 뭘까요?
> 제가 보기엔 다들 구성도 비슷하구 그기서 그기 같은데...
> 자세히 알고 계신분 친절한 답변 바랍니다.
> 글구 정말 은물을 구입해서 효과를 보구 계신지,은물을 하고 난후 애들의 반응은 어떤지,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꼭 은물을 구입해야하는지?
> 암튼 궁금한게 넘 넘 많아요.
> 여기 와 보니 그동안 제가 애들한테 넘 무심했다는 죄책감?이 드네요..
> 저도 한때는 극성맘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 둘째 놓고난후 교육에 관심은 있는데 전혀 해주지 않고 있네요..
> 암튼 성실하고 친절한 답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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