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의 가베랑 은물사이를 오락가락하기를 여러달...
이제는 정말 결단(!!!)을 내려야 할것같아요
여러 사이트의 중고장터도 왔다갔다 좀더 싼 싸이트에 품질비교에 하면서 제대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준것도 오래된것 같아요
어떤 결정을 내리던 이제 용단을 내리고(^^)그만 방황을 끝내야 되겠어요
왜이렇게 거창하냐구요?
왜냐면
무슨 물건 사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고민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아뭏튼
맘님들의 글을 보고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상자까지 있는 좋은 물건 생각하다가
틀에 박혀 있는 제 생각부터 깨어버려야 할것 같아요...
저도 활용해보고 글 올릴께요
그럼 행복한 엄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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