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이맘님의 글입니다.
> 7월말(수업을 5번했어요, 1은물까지)에 가베교사가 성의가 없어서 수업을 보류하고 다른 선생님을 기다리는데 교육중이니 한달을 기다리라더니 이제 김해지국이 생길거니 1달을 기다려라고 그리고 10월에 수업이 되지 않으면 환불을 하겠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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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환불은 안되겠다며 중고가격으로 인수하겠다고 하더군요.저는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른 제품을 다시 구입하고 수업을 받겠다며 환불을 요구하닌까 죄송하다면서 11월까지 기다리시면 김해지국을 열고 정상적으로 수업이 이루어지도록하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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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달을 수업을 보류하고 있는데... 우리아이는 지금 50개월의 5세인데 마음만 급하네요.기분같아서는 소비자고발센타에 하소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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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가베중에서도 조금 저렴한 슈타인가베를 49만원에 구입했는데 싼게 비지떡인라 생각이 되네요.(이가격도 저로서는 거금입니다.)가격도 중요하지만 수업의 질과 사후 서비스가 절실하군요.
정말 화가 나는 군요...
아이는 자꾸 커가는데 자꾸만 기다리라니....
아이에게 한달이 얼마나 큰데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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