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두번씩 대학로에 뭐하러 가실까...그것이 궁금하당!!
저희집 둘째가 4살이거든요...
관람을 하러 들어가면 아이들은 정중앙쪽 앞줄부터 뒷줄까지 아이들만 앉히구요..어른들은 양쪽 가장자리에만 앉도록 극단에서 지도한답니다..
그래서 제 큰 딸은 맨 앞자리에서 ..저와 남편과 둘째딸은 제일 가장자리 뒷줄에서봤어요...
하지만 경사진곳이고 또 부모들이 잘이해하고 또 호랑이나오는곳에서는적당히 숨을수도있으니 아이(4살)데리고 관람하실때 굳이 앞자리 고집하지 않으셔도 될것같네요...
그리고 다 그만그만한 애들 오던데요..뭘...
입장료는 6천원..사다리 회원은 5천원 ...
사다리 사이트 sadari.org로 가셔서 회원가입하면 되구요..
거기 보물창고에 가시면 사다리 단가부터 노래 들을수있습니다.
미리 듣고 가면 아하..이노래 어디서 들었더라..합니다..
샘터 파랑새극장이 좁긴하지만 관람에 불편하진 않아요...왜냐면 어느정도 입장하면 더 이상 들여보내지 않더라구요..
또 한가지...전 카메라 가져갔었거든요...끝나자마자 나가지 않고 다른사람 나갈때 기다려서 나중에 나가면 배우들이 아이들과 일일이 악수해주고 시간이 남거든요..그때 사진 한방 찍은거죠..뭐..
호랑이랑 찍고....할머니랑 찍고...
그 사진이랑 연극표랑 보리에서 나온 팥죽할멈과 호랑이라는 책 앞장에 붙여주었죠....(나만의 동화책 완성!!)
즐거운 관람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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