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선생님은요.
일찍 오시면 일찍 수업끝내긴 하시대요.
5분일찍 시작하면 5분일찍 끝내요.
10분일찍 시작하면 10분일찍 끝내구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늦어져 조금 늦게 시작하면 조금 늦게 끝내구요.
40분은 확실히 수업하니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구요.
수업끝나면 엄마와 5분이상 상담을 해요.
그날 수업한 내용을 설명하고 교안에 적어서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만든 작품은 아이가 직접 엄마에게 설명하게 하기도 하구요.
또 아이의 부족한점(..아직 모서리 .면 등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든가...)도 알려주시며 집에서 엄마가 좀 신경쓸 부분도 일러주시구요.
우리애는 커밍스쿨 선생님이 가르치거든요.
프뢰벨에서 선생님교체가 안되면
다른회사선생님도 고려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인아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고 저희아이(40개월)가 9월 첫주부터 프뢰벨 은물을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선생님이 너무 맘에 않들어서 고민이예요.
>
> 제가 직장을 다니다보니 선생님을 볼 기회가 없다가 지난주에 처음 잠깐 얼굴을 뵈었는데요.
> 너무 서운해서....
> 은물교육이 다 끝나고 막 나가시길래 제가 인사하면서 나갔죠.(그것도 10분전에 끝내시더군요.)
> 근데 선생님 왈
> "누구세요?"
> "네, 엄만데요...."
> "이래서 한번 뵙네요.~"
> 하더니 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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