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앵커블럭하고 9은물이 맘에 들어
결정을 했는데
아이젬보다는 헤로스가 튼튼하더라구요.
전 직접보고 샀는데 아이젬은 친구가 가격에 비해
양도 너무 적고 9은물도 위태위태하대요.
울아들 한 씨름하거든여.
헤로스꺼도 받자마자 아들이
도미노하고 9은물로 고리던지기했는데
끄덕없어요.
가격도 두배니 그돈으로 로져커넥션,자석낚시놀이,기차 레일등등 한보따리를 사도
예산했던 금액에서 남구여.^&^
지금은 활용사진집보면서 어떻게 활용해줄지만 고민하고 있습니다.
로져스커넥션을 너무 좋아해 기프트하고 같이 놀립니다.
owl님의 글입니다.
> 저같은 경우는 아직 받아보진 않았어요.
> 다행이 글을 올린후..어떤분이 제 글에 리플을 달아주시길..
> 직접 보셨는데..맘에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 사고나서 이런 저런 말이 많으면 마음이 꿀꿀할텐데...
> 다행이도 그 엄마가 좋다고 하시는바람에 더 안심하고있었어요.
>
> 저도 박스때문에 많이 고민했어요.
> 전 11월말에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 저도 아이젬...하바...정말 열심히 고민하다가 결정했거든요.
> 하바는 아직도 전화오는데..
> 차마 헤로스거 샀다고 말 못했어요.
> 전 최종적으로 아이젬과 비교를 하고 고민했었는데..
> 뭐든지 다 장단점이 있는것같아요.
> 헤로스는 막대가 두꺼워서 잘 부러지지 않는다더군요.
> 저는 사내 둘이라서 튼튼한것도 고려해봐야하거든요..
> 오늘도 배고픈애벌래 비디오 케이스를 망가트렸거든요..
> 애들이 날로갈수도 심해져서요..^^
>
> 케이스 가격까지 한다고해도 다른것보다는 싼셈이쟎아요?
> 그리고 전 차라리 칸막이가 없는것도 괜찮을듯해요.
> 그거 일일이..제자리 놓는거 정말 짜증날것같아요.
> 제가 사용하면서 그걸 다 챙겨놓을까..저도 생각해봤었는데..
> 아마 모조리 아무데나 집어넣을것같더라구요.
>
> 헤로스가 정 의심가시면..이번 11월15일부터 코엑스에서 또 전시회가 있다니까..한번 직접가셔서 확인해보세요.
> 헤로스는 아마 없는것같던데..
> 전시회에서 아이젬 제품을 구입하시면 선물도 준다네요..
> 전 그것도 포기하고..그냥 헤로스것을 구입했어요.
> 전 아직 받아보진 않았지만 이젠 마음을 접기로했어요..
>
> 활용잘하고 잘 가지고놀면..뭐든 그 값어치만 한다면..
> 그걸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 좋은 선택하시고..
> 모든게 그 나름대로 좋은점이 있으니까...
> 잘 생각하세요..(저도 6개월정도 고민했답니다...^^)
>
> > 헤로스기프트 공동구매한다고 많은분들이 글을 올리셨고 또 주문
> > 해놨는데 넘 맘에든다는 글 올린거 봤는데 막상 물건받고 글올린
> > 분은 없어서 참 궁금했더랬어요
> > 마침 친한애기엄마가 샀대서(주문후 배달은 사정상 늦게 온다고
> > 그러더군요) 한참 기다렸다가 물건왔다기에 기대를 가지고 보러
> > 갔어요
> > 사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그랬던가요
> > 그렇다고 그제품이 정말 안좋다고 얘기하는건 아니구요
> > 올우드라 그래서 고가의 수입가베와 거의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 > 모든 물건이 제 값어치만큼 하는것 같아요
> > 준은물 없구요 케이스가 종이박슨데 잘 안열어지고 분리 칸도 없
> > 어서 다른크기의 7,8,9 가베들이 마구 뒤섞여 있었어요
> > 게다가 7,8,9가베의 갯수도 무지 적던데 원래 갯수가 몇개 안되는
> > 지 궁금해요 제가 그애기엄마에게 갯수 확인해보라고 했는데..
> > 원목케이스도 가격을 따지면 아마 꽤 될거에요
> > 결국은 거품을 뺏다기 보다는 케이스값이 빠진것 같은 느낌이 들
> > 던데 다른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 산다고 하셨던분들 글좀 올려주세요
> > 그 가격대에 비해서는 괜찮은지 몰라도 전 쬐끔 실망이네요
> > 아직도 어떤 가베를 사야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비싸면 비싼대로
> > 싸면 싼대로 맘에 안드는 게 생기네요
> > 오늘도 고민에 빠져 사이트만 왔다갔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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