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이면 아이는 블럭을 세우고 무너뜨리면서 좋아하죠 아니면 뭐든지 집어 던지는것을 좋아한다거나.... 저의 쌍딩이가 그랬답니다
굳이 블럭이 아니더라도 컵쌓기 같은것도 좋아하지요
은물을 미리 사주고 친숙하게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굳이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시장에 가보면 천원인가 이천원에 플라스틱 컵이 5개 파는것 같은것 을 사다가 여러가지 형태로 쌓기 놀이를 해본다거나 PET병을 각진것 둥근것으로 몇개 모아서 굴려 본다거나 두루마리 화장지를 이용하여 블럭처럼 놀아본다거나 하면 아이가 막상 은물을 대했을때 더욱 편하게 느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것은 18개월의 아이에게 그저 나무색만 나는 은물의 블럭이 밋밋하게 보일수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1은물이나 7은물 부터는 회사별로 칼라를 적용하기도 하나 막상 그 월령의 아이에게 제시해 주기에는 좀 그럴것 같아요
답변이 되었을라나 모르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승규맘님의 글입니다.
> 블럭에 관심이 있다면 은물도 충분하다는 말씀 사실인가요?
> 제아들은 이제18개월인데
> 진작부터 은물에 관심이 많아서 은물 싸이트라면 여기저기 기웃기웃하고 다녔는데요
> 두돌정도 되면 구입해서 6개월내지 1년동안 가지고 놀게 하다가 교육을 받을까하는데
> 18개월 괜찮을까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