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슈타인가베로 현재 수업을 받고있는 엄마입니다. 저의 아이는 28개월이며 울산에 살고있는데 여긴 수업이 가능한지역이고 아직 아이가 어리니 은물을 이용한 미술수업형태로 동화책도 있어주시고 먼저 아이에게 따뜻하고 편한 느낌을 주시는 선생님이 맘이 들어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중고프뢰벨은물을 가지고 있다 슈타인가베를 구입해 현재 수업을 받고있는데 처음 슈타인가베를 받았을때 은물자체에 있어서는 프뢰벨쪽이 나무재질면에서는 좋다는 것을 눈으로도 차이가 나고 7,8,9,10은물에 색상이 들어있긴 하지만 색상이 좀더 밝고 선명했으면 하는 바램이 남더군요. 하지만 은물작품을 만들었을때는 그런 아쉬움보다 기존의 프뢰벨은물로 만들었을때 느껴보지 못했던 생동감이랄까? 만족합니다. 하지만 준은물1의 경우 색상이 약하게 입혀져서인지 스카치테이프를 뜯을때 색상이 같이 벗겨지더군요 제거만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수량이나 치수(cm), 목재케이스의 보완(1은물 목재케이스, 준은물2의 전체뚜껑등),수업가능,가격대비등 저는 만족하는편입니다.
저의 조카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은물을 활용한 수학수업을 받아보곤 아이가 수학개념(사칙연산및 도형공부)을 한결 쉽게 이해하는걸 보았습니다. 저는 은물이 수학공부에 도움덴다는 것을 강조하는게 아니고 어릴때 다양한 창의성교구로 활용하고 커서 사장데는 유아기장난감이 아니라 커서도 아이가 활용할수 있으니 은물자체구입에 대해서는 망설이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더 쓰고 싶은데 우리아이가 `엄마, 인나 싫어(컴퓨터에 앉아 있는게 맘에 들지 않나봐요)라고 하네요. 이제 가서 책읽어 주어야겠어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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