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로저스 커넥션이라는 장난감을 사서는 아이들 한테 선을 보였죠.. 글쎄 한놈은 강철볼만 챙겨서 따로 숨기고 ,,한놈은 마그네틱
막대기만 챙겨서는 줄세우기를 하더라니깐요..
아이들 보단 제가 더 하고 싶어서 산건데 좀 비싸지요..(68000..이거 야광까지 합쳐서) 아이들은 이렇게 의도한대로 내가 짜잔~ ~ 자 이거봐라 ..하는것과는 상관없이 반응 하더라구요..ㅋㅋ
아이쿠 저의 은물교육도 앞일이 안봐도 캄캄하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은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은 작품이고 ...
또 아이의 장난감이기도 하니깐 재미있게 놀아야 하겠지만요..
전체적인 시각으로 아이한테 챙겨 주지 않으면 장난감으로서는 남겠지만,교육효과를 기하는것은 순전히 엄마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을 모셔도 되지요..그러나 제대로 교육받은 선생님..
뭐 수료증을 어디서 받으셨나도 물어볼 수 있구요..
어떤 교육내용으로 하실껀가도 챙겨야 하구요.
엄마가 프뢰벨이 와이 이걸 만들었을까 하는것에 나름의 시각을 갖고
아이와 함께 은물 탐험에 나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저 재미있는 장난감이라고 아이가 좋아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비싼 교구를 산 보람을 느끼겠지요..
제생각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
가능하면 엄마가 수업을 해줘야한다.
선생님이 와도 엄마가 복습하면서 아이가 학습한걸 확인해야하지요.
제대로 교육받은 선생님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선생님을 모실 수 없는 지역이라면 과감히 엄마가 선생님을 하셔야지요..엄마도 공부하고 어차피 초등 수학은 엄마도 공부해야만 아이를 지도 할 수 있다면서요..
저도 이제부터 프뢰벨의 교육에대해 공부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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