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lly라고 아시죠?
어떻게 세상이 이렇게 좁은지...하하
저도 깜짝 놀랐죠..
헌데..인치와 센치의 차이에대해..
혹은 은물(가베)의 이해에 대해서..의논하고 싶어지네요.
그 목적과 정신이 변형이 되어가고 있는건 사실이죠..
은물이 갈기갈기 찢어진다는 표현..저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대중화 되기엔 좀 무리인게 가격이죠..
그래서 싼걸 찾고..수업없이 교육하길 원하는것때문에
이렇게 여러 의견이 나오고....
그것도 우리나라의 특색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교육센터를 한번 방문해볼까..해요.
그땐 구리가 아니고 상계동지점이겠지만..
아무튼..좋은 정보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셨는지...
다음에 기회가되면 또 연락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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