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에 받기로 했는데 벌써 받은 상태예요.
보름정도 일찍 온 셈이죠.
음..어떠냐구요?
전 기대이상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는 거죠..
우리 큰애는 색판 색고리 색막대를 좋아해서 그것만 가지고 놀려고하죠.
그런거야 아이들이 특성이니까...뭐..
헌데..처음 받아서 색판이나 막대에 색 입힌게 몇개 맘에 안드는게 있었어요.
내심 씩씩거리며 다음날 전화했죠.
a/s부탁하려구요..
그곳에 담당하시는 분은 흥쾌히 대답해주셨는데..
전 그게 더 고마웠어요.오히려 제가 오버한 느낌이여서 미안했죠..
어쨎든 사고나서 골치썩는것보다는 훨씬 낳쟎아요?
그리고 아이가 앵커블럭 너무 좋아해요.
전 좀 속이 상했어요.
차라리 내년에 하는 앵커블럭 공구때 그걸 살껄...싶더라구요.
직접 만져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가 나무블럭은 실증낼만도 하쟎아요.
잘 세워놓아도 금방 부숴지고..
헌데 앵커블록 척척 붙듯이..(무게가 있다보니까) 무게감있게 세울수있어선지..
색감도 좋아서그럴까..아무튼..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생각해보세요...돌로된 블럭..느낌이 어떨지...
저도 다른엄마들이 좋다고할땐 그런가보다..했는데.....
아이가 직접 만지면서 그 느낌은 몇배 더 좋았답니다..
로져스커넥션도 기대 이상이였어요.
아들둘이 그것가지고 싸움이 날 정도죠.
이것또한 그러려니..했는데..
너무 좋아한답니다. 형태를 크게 만들땐 자석의 세기가 좀 부족한감이
있긴하지만..왠만한 작업은 다 가능하답니다.
저희 아이가 로져스커넥션으로 악어를 만든 사진을 올려드릴께요.
순수한 34개월의 첫 작품이랍니다.
처음 로져스를 접하고 만든것이죠.
모든것에 완벽한 만족은 없다고봅니다.
뭐든 다른것에 대한 미련이 조금씩을 남을듯해요.
저도 헤로스것 구입하면서 고민 너무 많이 했어요.
허나..싸게 잘 샀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만지고 놀다보면 망가지기도 할텐데..
가령..막대같은거 작은애가 물어뜯어도 별 신경이 안쓰입니다.
만약 제가 비싼걸 샀더라면...으~~고래고래 악을 썼든지..
어디 한켠에 모셔뒀을껄요....
전 이걸 놀이감으로 접해주려고 합니다.
어쨎든 아이가 좋아하는거 잘 활용하면 그걸로 됬다..싶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유빈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에서 정보를 얻지 못하니까 갈데가 없었네요.
> 맘스쿨을 오픈했다는것을 헤로스 정보나눔터에서 누가 알려줘서
> 너무 반가와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 너무 알차게 잘 꾸며져 있네요.
> 수고 많이 하셨네요.
> 우리 유빈이는 6살. 밑에 11개월된 동생이 있습니다.
> 프뢰벨은물만 알았다가 헤로스가 제품도 싸고 재질도 좋다는 이야기가 많아
> 절약형과 확장형.198000원과 398000원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 교육전에서 두리두리기프트를 보니 프뢰벨과는 비슷한데 플라스틱과 스텐고리는 영 정이 가지 않더군요.
> 원목으로된게 확실히 소리가 찰랑찰랑한게 좋기는 한데 그 가격이면 차라리 198000원 절약형을 하고 로져컬랙션하고 카프라.앵커블럭들을 더 해주는게 알차지 않을까 생각되구요.
> 유치원 겨울방학이 되기전에 책도 좀 사줘야 하는데..
> 헤로스에는 제가 전화를 너무 많이해서 미안할 정도.^^
> 친절하게 참 잘 상담해 주지만 객관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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