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물에 대해 많이 알아보셨네요.....감탄..
저도 이번에 유아교육전에 갔었답니다..
거기서 칼비테라는 곳에서도 은물판매를하는 것을 보았어요...
이제 정말 은물이 많이 대중화가되겠구나..하면서도 아직도 비싼 교구값에 머리가 설레설레....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상품으로만 취급받는것같은 심정...
귀하게 큰다는게 고가의 제품으로 남들은 받을수없는 교육만 받고 컸다는게 아니라 행복을 스스로 느끼는 부모아래서 사랑으로 커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뢰벨 유치원이 고가의 상품을 사지않고는 못배기도록 조장하는 곳이 아니라 그런 상품을 올바른 가격에 올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줄수있는 현명한 분들의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긴긴겨울...은물로 즐거운 웃음이 묻어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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