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드가 나와서 플라스틱과 참 의견차가 많은데요
우드는 정서적으로 좋다고하고, 또 세워져서 좋다고 하드라구요
일단 저도 플라스틱이 섞여있는 은물을 사용하고 있는데~~
첨에 올우드라는 말에 넘 부럽기도하고 .......
사실 은물이란게 요즘 점점 좋아지면서 우드가 나오기 시작한거죠?(저도 초보라)
언제부터 우드를 사용한건지~~ 궁금해지네요
제가 활용하면서 이럴때 이게 우드라면? 하고 생각했던적이 있어요
언제냐면?
제 일기장에 보면 주사위 만들었던적있죠?
그 수업할때 의도는 정육면체의 면은 6개로 이루어졌다는걸 갈켜주면서
7은물 하나하나를 세어가면서 정육면체에 예쁜색깔의 옷을 입혀주는 거였는데
만약이게 두꺼운 우두라면? 면을 붙이고 나면 모서리가 들뜨게 되죠?
간단하게 이렇때 저는 프라스틱이 이렇때 좋다고 느낍니다!!
저도 김현정님이 말씀하신데로 주머니에 부담도 좀 덜어주고 또 더 많은 여러가지를 접해주는것이 더 좋을듯 싶네요
꼭!! 제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는건 아니구요~~ 참고하시길....
그냥 지나가려다~~
제가 느꼇던 점을 이야기 한건데~~ 실례가 안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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