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동안은 수업만 받아볼까 여기기웃 저기 기웃 무척 고민했었답니다.
수업만 받아보면 선생님이 가져가시고 나면 짜증만 더 느는것 같애요.
요즘 10만원대의 은물도 있으니까 저렴한 은물을 구입해 주고 활용지침서와 활동집으로 마음껏 놀게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자기꺼라는게 있어야 더욱 애착이 가죠.
너무 비싼걸 구입해 주면 노심초사 잃어버릴까 누가 만질까
본전 뽑아야지...
제 성격상 애를 잡겠더라구요.
지금은 마음 편히 잘한것 같습니다.
건우맘님의 글입니다.
> 은물 수업받으려면 월5만원이고 10-12개월이면 50만원이 넘는가격이네요..
> 차라리 저렴한 은물을 구입하시고 아이에게 마음껏 가지고 놀게 하시면 어떨까요?
> 지침서나 활동집같은 엄마와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도 있고, 이곳 쑥쑥에서 도움도 받으시면서 아이와 함께 수업이 아닌 놀이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
> 수미짱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6살이 되려하는 큰 아이에게 은물을 시키려 하는데요.. 정말 어렵네요.. 종류는 왜이리 많은지..
> > 저는 슈필가베라고 교구를 사지 않아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 > 사실 교구를 산다하더라도 제가 활용해줄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 > 교구를 구입하지 않고 1주일에 한번씩 선생님과 교육받는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을까요? 어머님을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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