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김밥을 자주먹어 그런지
지난주 체험학습엔 꼬마김밥을 싸줬더니
오늘 공연다녀와 청계천 나들이에는
유부초밥을 싸달라고 주문하는 작은채
유부초밥 재료 사왔더니 신랑은 역시 김밥을 주문
아침에 알람은 5시에 맞췄으나 2시넘어자서
6시 마지막 알람에 일어나 아침부터 준비시작
요즘은 아침부터 더운지....
김밥을 준비하는데 아이들이 일찍일어나서
유부초밥 재료와 밥을 주고 주걱으로
비벼서 숟가락으로 넣으라고 주니
지난주 체험학습엔 꼬마김밥을 싸줬더니
오늘 공연다녀와 청계천 나들이에는
유부초밥을 싸달라고 주문하는 작은채
유부초밥 재료 사왔더니 신랑은 역시 김밥을 주문
아침에 알람은 5시에 맞췄으나 2시넘어자서
6시 마지막 알람에 일어나 아침부터 준비시작
요즘은 아침부터 더운지....
김밥을 준비하는데 아이들이 일찍일어나서
유부초밥 재료와 밥을 주고 주걱으로
비벼서 숟가락으로 넣으라고 주니

안보이는 아이들 " 왜 안싸니?" 했더니
다 쌌다고 너무 밥을 조금씩 넣어서 밥이 반이나 남아
김밥으로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오늘은 아이가 직접 싸서 더 맛있듯요
신랑은 깁밥싸서 주고 아이는 유부초밥싸가고....
오늘 아이가 즐거운 날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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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아이가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게 먹고 올거 같은데요
답글
소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