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최고의 선생님은 없습니다.
저도 집에서 아이들과 은물 놀이를 해요 그렇다고 전문가도 아니고 초보랍니다.
하지만 내 애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쪽에서 이해가 빠른지 아니면 어떤면이 필요한지는 엄마가 제일 잘알죠
제가 아이들과 은물놀이를 하다보면 저도 그것을 즐기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즐거워 합니다.
선생님들은 그것에 대해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기는 하셨어도 내 애를 파악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리고 일주일에 한번 오고.... 선생님 교육이 전부가 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희 쌍딩이도 선생님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선생님이 가시고 은물 상자에만 넣어두면 은물은 의미가 없습니다.
요기 밑에보면 은물 노하우랑 은물 일기보시다보면 님만의 노하우가 생기십니다
한번 해보세요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여긴 헤로스가 으뜸이던데.
> 저도 뒤늦게 아이에게 은물교육을 시키고자 하는맘입니다.
> 지금 6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프뢰벨영업사원은 은물은 선생님이 아니면 교육을 시킬수가 없다고 얘기해서 프뢰벨은물을 사려고 생각을 했던 엄마입니다.
> 비싼돈 주고 사는 은물 무용지물로 만들 순 없고 정말 아이와 같이 엄마가 교육을 해주는데 선생님만큼 별 무리가 없는지?
> 해보신 엄마들 저에게 확실한 선택의 길을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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