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런 글을 봤어요.
아이가 엄마를 너무너무 미워한대요.
엄마 미워! 를 입에 달고 사는아이.
이에 대한 전문가의 답변이 참 슬기롭게 느껴졌습니다.
아이에게 엄마가 왜 미우냐고 물어보는것 보다는 역할극을 통해서
서로의 입장을 바꾸어 아이는 엄마가 되고 엄마는아이가 되보는거죠.
역할극에서 아이가 하는 말들을 귀담아 들어보면 아이가 무엇에 불만이 쌓인것인지 알수 있다는거에요.
아직 자기 표현이 서투른 아이와 좋은 교감을 할 수 있어 보이더라구요.
저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서 당장오늘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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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맘
그런데~ 정말 엄마를 미워하는 걸까요?
답글
푸른맘
답글
재혀기맘
그래서 더 신경을 쓰려고 하긴 하는데.
잘 안되네요
답글
윤은영
그래서 왜 밉냐고? 엄마는 널 사랑한다고 말해도
"흥~,치~" 이러면서 고개를 홱~ 돌려버려요~ㅡㅡ
저도 아이와 역할극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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