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오셔서 은물과 함께 아이가 크는 모습을 얘기해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지원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낫 1시 30분. 드디어 은물이 우리집으로 배달되었어요.
> 우리 아이 은물 왔다고 조아서 난리.
> 내가 먼저 공부를 해야 될것 같아 쑥쑥에 들어왔더니 여러 님들의 열의에 절로
> 감탄사가 나오네요.그 전부터 프뢰벨을 해온터라 다른 것 찿을 생각도 않고
> 프뢰벨 은물을 샀는데, 여러 님들의 글을 읽고 고개가 숙여 집니다.
> 그래도 우리 아이 너무 좋아하구,앞으로 선생님 오실날이 기다려지네요.
> 종종 들러서 많은 정보고 얻고, 수업후의 우리 아이 변화된 모습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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