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물론 엄마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겠죠...
제 아이는 이제 8개월인데요 헤로스꺼 신청해놓았답니다.
올우드로요...너무 이르다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그냥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라고 구입했답니다.
자꾸 만지다 보면 그걸로 뭘 만들까 스스로 생각도 할테고...
현재는 교육시킬 생각은 전혀 없구요...
아시는 분이 영업을 한다고 해서 그걸로 했다가 나중에 더큰 후회하지
마시구요...좀 껄끄럽더라도 하기싫으면 거절하세요...
지금 상대방 입장 생각하고 구입했다가 나중엔 사이가 더
나빠질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횡설수설한것 같은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셔서 후회없는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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