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헤로스 것을 구입해서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의 아이들은 3살5살이구요.. 그래서 갯수가 많은 198로 하구요 앵커를 샀어요..
알뜰형의 경우 7번에 작은 반원 작은 원이 없기는 한데 나중에 리필로 구입하려구요... 원은 만들어 줄수 도 없는것이구 ... 어떻게 10번으로 대신 활용해 볼까 생각중이구요.......................
제가 그전에 프뢰벨은물을 아이와 활용해 본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7-10번은 부족하다고 느낀적이 없었어요... 오히려 블럭쪽이 부족했었지요......
제가 198을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가 반고리와 고리가 3개종류씩 있기 때문이었어요....8번 막대는 긴것은 짧은 것을 붙여서 만들수나 있지만 고리는 만들수도 없었기 때문이구요....(나중에 리필해서 사시는 것도 괜찮을꺼 같네요... 저도 팀버사것으로 나중에 리필해줄 생각이거든요.... 원목 고리의 경우 두께가 플라스틱보다 더 두꺼워서 전에 거북선 만든것을 봤는데 멋있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뢰벨의 경우 7번은물을 세워서 표현하기 힘들었는데 헤포스것은 두께가 4미리정도 (원목은 6미리라고 합니다..)되어서 세워서 표현할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사실 저번 공구때 확장형을 놓쳐버려서 198에 궁여지책으로 앵커149를 더해주었답니다..여하튼 블록은 푸짐하겠지요??? 그리고 저의 아이들이 여자아이들이라 제가 프뢰벨 은물을 활용할때 하바십자블럭(작은 블럭 4개를 함하면 딱 3센티규격이라 프뢰벨 은물이랑 활용이 가능하구요..)이랑 로펜쯔 컴비노(3샌티규격이라 프뢰벨과 같이 사용가능해요.. 그리고 잘 세워져서 블록쌓아놓고 색색깔로 꾸밀때 주로 사용했어요 그런데 안세워지는 프뢰벨 7번은 정말 싫어하지요.. 갯수가 많아서 그런지 우리애들은 질려하는 느낌도 들고 198을 활용하더라도 7번은 조금씩만 보여줄 생각입니다....너무 많으면 2개를 합해 만들수 있는 모양도 안만들더라구요......)를 다 같이 한상자에 넣어 사용하였는데 역시 아이들이 더 잘가지고 논다는 말이 맞아요.....컴비노를 쳐다보지도 않던 녀석들이 (평면적인 것보다는 입체를 만드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5비5지를 따로 구입해줄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 같은 가격으로 살바에야 앵커가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더 들더군요////////
저번 공구때 사셨으면 구성이 상당히 좋을텐데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번 것 못산 맘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도 그중에 하나구요..................
그리고 헤로스는 리필을 할수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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