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은물 선택 할때 친구와 여러 사이트에서 정보를 알아보았지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가격대비 만족이라는 후기도 보아서 헤로스를
결정하려는 순간 ...?
그런데 막상 주문 하려니까..... 아이가 어리고(올우드), 교육을 엄마가
해결해야 하고(지침서,활용서), 준은물도 있으면 좋겠고(구슬꿰기,구슬꼽기,
로저스커넥션), 아이들이 앵커를 좋아한다는데... 평면놀이보다는 입체놀이가
추세이고(5b등..),그래도 남들 다 있는 원목상자도 있어야 구색이 맞을것같고....
게속 업그레이드 되는 공동구매에..
그래도, 프뢰벨이나 슈필, 하바가베보다도 훠~얼씬~ 저렴하다는데...
(결국은 방문판매와는 또 다른 상술인듯.. 어짜피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니까..)
하지만... 엄마의 마음은 자꾸만... 아이들이 좋아한다는데 ....
정말 처음 생각대로, 중심을 잘 잡아야지...
하여간, 저는 그래서 그냥 프뢰벨 신은물 했어요.
받기 전까지도, 헤로스에 미련이 많아서 매일 사이트 방문하며...
지금은 15개월된 아이가 잘 가지고 놀고(던지고, 두드리고, 마구 헝클어 놓고,
벌써 상처(?)도 생겼지만..), 초등학교 과정까지 게속 A/S받을것 각오(?)하고...
수업도.. (혹시 생길지 모를 둘째도 생각하고... ) 장점..만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100%만족은 안돼는데, 아이가 잘가지고 노니,엄마 마음도 좋아지고,
너무 이른걸 알면서도 수업을 시켜볼까, 그러면 아이가 더 좋아할까.. 등등..
(아빠는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데요....)
매일 새벽까지 인터넷 뒤지며, 고민,고민,고민,고민,고민.............
앞으로 할부값이 문제지만, 지금은 마음은.. 편하네요..
엄마의 마음이란? ...... 돈 이란? .......
소중한 아기 잘키우시고,행복하세요.
맘,맘맘님의 글입니다.
> 요새 프뢰벨사의 독점공급권이 없어진후 여러군데서 저렴하고 질도 괞챦은 은물이 나와 여러 엄마들이 걱정아닌 걱정을 하고 계신듯합니다...
>
> 한가지 걱정은요...가계에 부담이 된다는것,
>
> 솔직히 제주변에 보면 가계걱정별로이신 분들은 그냥 제일 비싼걸로 사주시드라구요,,,프뢰벨이나 슈필가베등...인터넷등이나 정보를 잘찾아보고...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쉽게 ,안정적이지않아서...란 말로 일축하더군요...
>
> 전 사실 은물이 경제적으로 거품이란 생각에 여기저기 정보를 알아보고 다녔죠...
> 그런데 한가지....헤로스도 여러 제품을 내놓아 이걸사면 이게 부족할것같고 더 확장해줘야ㅑ지..다른데보다 싸게사는데 뭐...알뜰형,올우드,업그레이드에 앵커..기간내 공동구매...이런 생각을 가지게 한다는겁니다...
> 헤로스 홈 처다보면 저도 모르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저를보면 한심하기까지합니다...
>
> 진짜 엄마가 중심을 잘잡아야겠더라구요...
> 꼭 필요한것만 사줘야겠어요...아궁 잘생각헤보구....
> 100만원대가 비싸 ㄷ른곳 바라보다 그곳에서 젤비싼거보며 침흘리고......
> 정말 걱정입니다....말려줘요..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