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적혀있네요. 공감이 가던데요?
이하는 오늘 저녁 헤로스 게시판 글입니다.
누가 쑥쑥에 이런저런 글들이 오르더라? 하니
늦게 올리신 답변이네요.
--------------------------------------------------------
불미스러운 글들은
아무나 마음만 먹으면 올릴 수가 있습니다.
진짜 소비자라면 헤로스에 본인의
아이디와 회원명을 밝히시고
헤로스에 글을 올리셔야지
타싸이트에 글을 올리는것은 ,,,글쎄요.
그분이 떳떳하다면 왜
헤로스회원이라면서
헤로스홈에 정확한 아이디와 회원명을 대고
글을 올리시지
왜 그러셨을까요?
하루에도 이상한 메일과 전화와
음해성 글들이 여러번 난무하는것을 보면
헤로스가 유명세를 타고 있기는 있는가봅니다.
저도 어머님 글을 읽고
가 보았는데요.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군요.
어머님께서 정 걱정이 되시면
제품샘플을 보내드립니다.
물론 갈때는 저희측 부담이고
올때는 어머님부담이십니다.
보시고 손톱으로 밀어도 보시고
고리를 힘을 주어서
부러트려도 보십시오.
색과 고리가 부러지는등의 음해성 글들은
저도 읽어 보았는데요..^^*
물론 쇠덩어리가 아닌다음에야
망치로 두드리거나
손아귀에 힘을 많이 가하면
부러지겠죠.
하지만 얇은 고리에 비해서는
정말 매우 튼튼합니다.
그리고 테잎을 붙였다 떼어보면
원목표면에 붙어있던
톱밥가루가
페인팅과 함께
덜어져 나오는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메니큐어벗겨지듯이
홀랑 벗겨져서
아예 색이 별로 남지 않았다는말은
어불성설이군요.
그러면 당연히 불량이 간거니까
a/s전화라도 한통 주셔야죠.
그러면 a/s안해줄 헤로스도 아니고..
하지만 고리가 다 부러져서
몇개 없다느니
색이 다 벗겨져서 거의 색이 없다느니하는
말들은
근거없는 이야기들이네요.
그분이 정말 소비자라면
***어느 지역에 계시든지간에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용의가 있으니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세요.^^****
그런 문의는 온적도 없고
그분이 정말 소비자라면
저희가 전화라도 한통을
받았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글올리신분이 정당하다면
반드시 사무실로 전화주십시오.
저는 색이 없어졌다느니
고리가 다부러져 몇개 안남았다느니하는
그런 전화는
한통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아마 과도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헤로스기프트는
한국시장에서
기프트가격인하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헤로스가 밉기도 미울것입니다.
오죽하면
어떤 분은
(게속 이상한 문의를 하시기에
알아보니 청주쪽 영업사원)
왜 한국사람이
온돌문화인데
서양것을 가지고 와서
아이들 정서를
혼란오게 하느냐..라는
전혀 앞뒤안맞는 말들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ㅜㅜㅜ
이상한 말들이 오가고
음해하는 글들이
오가리라는것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4월말.
기프트가 도착되면
다 밝혀지겠지요.^^*
(진정한 소비자라면
다 아시겠지요)
맘께서도 정말 궁금하시면
직접 방문하십시오.
차비드리겠습니다.^^*
덕분에 어머님도 한번 뵙구요.^^*
그렇지 않아도'
바쁜데
그런일 때문에
이러한 글들을 올리는일이
아쉬운 현실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