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천부당만부당입니다.
제 아이 지금 프뢰벨 은물 수업받고 있는데 저희 집에 프뢰벨 자연관찰 없어요.
대신 베이비스쿨 1과 테마동화가 있죠.
그걸로 가끔씩 연관지어 하긴 하더군요.
그렇지만 없어도 별 상관없어요.
음... 저희 선생님 연관수업을 잠깐 예로 들자면요,
테마동화 중 어느 한권을 골라 아이와 함께 보더군요.
그리고는 그 동화속 내용을 은물로 만들어보구요.
그거였어요.
그리고 날마다 연관지어 하는 것도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 꼴이랄까...
그리고 그게 정품이든 중고든 은물교사가 알지도 못할텐데요..
정품입니까.. 하고 물어보는 교사는 없을거에요.
아마도 영업사원이 팔기 위한 술수를 쓴 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구요..
제가 아는 부산의 어떤 언니의 아이는
수업도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가져다 주면(물론 프뢰벨 그림책 아니구요) 선생님이 함께 읽고 그걸 또 활용하기도 한대요.
프뢰벨 제품이 있으면 연관하기 좋은게
교사가 다 아는 내용들이고
연관수업의 경험이 있어서가 아닐까 해요.
그렇지만 그게 필수조건은 절대 아니라고 봐요.
도움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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