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성급하셨다고 봐요. 늘 영업사원 상술엔 못 당하죠 ( 분개! )
저도 준은물 샘플 거의 다 봤는데 정말 저렇게 하면서 50원 이상을 받을 수 있을까? 양심불량... 이라 생각할 정도 였어요.
실로 바느질하듯 꿰매기(웬 십자수?), 베틀짜듯 헝겊잇기, 종이 접기(색종이 사서 해줘도 되구요) 등 너무 불필요한 구성이 아닌가 싶었어요.
굳이 그런거 그 돈 안줘도 충분히 활용 시킬 수 있잖아요, 주변에서...
분할,점, 선, 면 의 이해도 구은물로 충분해요.
그저 자석의 사용이 특이해 보여서지...
잘 생각하시고 취소도 아직 늦지 않았다 봅니다.
물건 뜯어 본 후엔 이미 늦더라구요, 그만큼의 손배료를 청구하니까요...
도움 되시길...
참, 선생님 문제는 잘 모르겠군요, 아직 아이가 11개월이라...
수빈맘님의 글입니다.
> 작년 여름에 구은물을 샀거든요.
> 근데 오늘 영업사원의 설득에 넘어가서 새로운 준은물을 구입했어요.(528000원할부로요)
> 비싸긴 한데 잘한일인지 모르겠네요.
> 나중에 물건 받아보고 별로면 취소할까여???
> 갈팡지팡하고 있답니다.
>
> 구은물에는 준은물이 2개가 있잖아여.
> 근데 신은물에는 준은물이 8개가 있고,은물내용도 구은물과 약간 바뀌었는데,준은물1,2는 구은물에 없는 신은물을 대체해 준다더라구요. (분할,선.면 점의 이해뭐 그런거요)
> 새로운 준은물 1.2는 예전꺼랑 거의 같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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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한달간은 구은물 구입한 엄마들한테 그렇게 판다는군요. 그래야 선생님이 수업도 더 다양하게 잘 해줄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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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수빈 28개월이라 아직 선생님 안부르고 그냥 가지고 놀기만 하는데,봄에 선생님 부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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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지방으로 이사갈지도 모르는데,충북 영동군으로요.
> 근데 지방에서는 프뢰벨 은물 선생님 부르는게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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