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로스샘플을 드뎌 받았네요.한번 타회사은물을 취소한적이 있어 이번엔 신중하려고...
플라스틱두께에 대한건 무에 그리 기준을 삼냐고 하셨지만 그래도 어차피살거 세워지는 기능이 하나 더 있어서 나쁠것은 없을거 같아서요.ㅎㅎ
하지만 우드샘플을 받고는 팀버기프트로 달장 결정했습니다.브랜드만 믿고 주문했다가 냉패볼까해서 신중을 기했는데 확실히 원목질감이며 특히 원목의 맞부딪히는 소리가 너무 맑고 아름답네요. 울아기.원목막대를 막대사탕인양 빨고 돌아다닙니다.앵커블럭은 생각보다 작아서놀랐지만 정교하네요.어떻게 돌로 블럭을 다 만들었을까 새삼 장인정신이...아직은 이른것 같아 뒤로하고 ,,
신청하고 돌아서니 홀가분하군요.이제 기다리는 동안 쑥쑥과 커밍스쿨.생각만들기등에서 열심히 자료를 모아야겠습니다.
여러가지 도움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준님의 글입니다.
> 전 은물이 있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헤로스에서 보통 알뜰형 은물 사신 분들은
> 7-10 은물 경우 플라스틱이나 원목이 세워진다고 자랑을 하시던데
> 그게 굳이 세워져야 할 필요를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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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 은물이 왜 세워져야 하나요?
> 이왕이면 세워지면 좋겠다 정도는 금상첨화로 좋겠지만
> 굳이 7-10은물들이 세워질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 그것이 은물 구입의 기준이 될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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