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와 고민한 흔적이 똑같네요...저도 무지무지 고민하다가 큰아이 블럭 좋아하는것만 믿고 498000원으로 결정했습니다.로져스커넥션은 오늘 이미 왔구요.지금옆에서 맞추느라 흥분의 도가니입니다.작은아이 입에 넣을까 잘때 하라니까 자?자?라며 만지고싶어 죽네요.애가 여럿이면 앵커블럭이 있는걸로 해도 좋을것 같네요.세아이중에 한아이라도 본전뽑는 애가 있을테니까...프뢰벨은물은 언니가 갖고있는데 말리더라구요.요즘 좋은게 많이 나온다면서..과학장난감을 저도 몇개더 찜해놓았는데 담달공구를 기다리며가장 먼저 필요한것만 해줬어요.로져스커넥션은 저도 재밌네요.
승언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모두들 새해에는 부자되시고요,,,
> 사실 저는 은물에 관심이 없다가 (너무고가라) 어제 헤로스라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너무나 흥분해서 잠을 안자면서 열심히 검색을 했는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
> 원목과 플라스틱중에 정말 고민입니다.
> 저희아이는 7세랑 4세랑 3세랑 세명입니다.(어쩌다보니)
> 플라스틱으로도 충분히 사용은 할수있으나 원목쪽에 많은 분들이 원목을 좋아하시길래///
> 사실 저는 지금 책도 사야하고 여러가지 돈들어갈 일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 세아이 사용할꺼면 그냥 원목으로(사십만원대)할까 하다가도 엥커가 정말 좋은지도 모르겠고 정말 좋고 활용을 엄마가 할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 하여간 정말 고민고민 입니다.
> 저는 알뜰형에다 여러가지 과학적 블럭을 접목해도 될겄 같은데/////
> 횡설수설이지요...(사실 근무중이라..)
> 정말 고민입니다. 엥커는 어떤지 궁금하고, ...
> 답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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