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프트는 지금부터 200여년전
프뢰벨선생에 의해 고안되었고 그 제자에 의해 7-10이 완성되었다 합니다. 기프트는 점(기프트10. 알갱이), 선(기프트8,9,선), 면(기프트 7색피) 그리고 구성(기프트3~6,블럭)으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구성을 나타내는 블럭이 기프트에는 91개가 들어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기프트가 수업과 함께 병행되어서 유영세를 탓구요 건축이나 조각이 발달된 유럽에서는 오히려 기프트보다는 앵커블럭이나, 바로코, 로코코블럭들을 알아줍니다. 즉, 처음에는 점,선,면 구성을 나타내는 가장기본이 되는 기프트를 해주고, 그 다음 아이가 커가면서 확장놀이를 해 주어야 올바른 입체놀이가 가능해 집니다. 따라서, 요즘 강남에서 유행하는 교육원의 경우도 평면놀이(기프트7~10)을 넣어 입체확장놀이를 많이하는 추세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맘의 경우는 아이들이 연령이 있으니까 기프트에는 투자를 많이 하지 말고 기프트에 확장되는 앵커블럭과 과학장난감들을 추가하셔도 좋겠습니다. 순서를 잡자면 우선 순위 1.기프트 2.3~6을 확장시켜줄 블럭들 (예:앵커블럭.바로크블럭,로코코블럭) (앵커블럭)
(바로크블럭)
2.기프트 활동에 도움이 되는 준기프트들- 기프트와 영역을 높히는 것으로 (예:과학장난감들소마.마그나등, 모자이크꼽기, 몬테소리기하도형들) (과학장난감들) (마그나)
(소마)
(로저스 커넥션-야광)
(로저스 커넥션-블랙)
(예:모자이크 꼽기)
(예:몬테소리기하도형들)
결국 기프트는 끝이 아니라 그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시작을 어떤것으로 하는가가 관건이죠. 자꾸 번복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그 활동영역과 사고력도 함께 자랍니다. 처음에는 기프트의 블럭(91개)과 평면놀이(7,8,9번)로 간단한 건축놀이와 디자인놀이로 시작하나 오히려 연령이 높아지면서 그 限界에 부딪히게 됩니다. 따라서 기프트로 시작하되 그 이상의 확장블럭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단, 몇개월의 놀이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진정한 입체적 사고력을 키우게 되는것이죠. 말하자면 기프트로는 간단한 의자, 벤취, 목욕탕, 복도 등이 가등하지만 아이들의 나이가 찰수록 좀더 큰 확장놀이을 원하게 되므로 반드시 입체놀이를 보충해 주면 성당, 교회, 르네상스식 병원, 서울역, 병원등의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이때 기프트(2,5cm)와 사이즈가 완벽히 호환이 되는 앵커블럭과 소마블럭, 바로코, 로코코, 르네상스블럭들은 정말 매력적이죠. (기프트로만 만트작품,,3-6의 활용을 모두 복사)
(앵커와 호환하여 만든작품)
(인도불교성전)
(군사기지)
(오두막만들기)
(시청)
(체조 홀)
(네덜란드식 문)
(백악관)
(세무서)
결론적으로 승언맘께서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갈 아이와 4살된 아이를 위하여 498000(팀버기프트)를 권합니다. 여기에다 과학장난감의 소마와 마그나,로져만 추가하시구요 무엇보다 맘께서 플라스틱과 우르 샘플을 받아보시고 우드를 너무 마음에 드신다고 하셨으니까... 그런분은 꼭 우드로 하시더라구요. 안보셨으면 몰라두요 ^^ 정리해 드릴께요 ①점,선,면 구성을 기프트로 해준다. ②구성부분이 약하므로 앵커블럭을 추가한다. ③과학장난감을 추가하여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사고와 경험의 폭을 넓혀준다. 이렇게 되면 498000(기프트1~10+56+앵커4+4A+1b+7b)로 ①,②가 해결되고, 과학장난감 몇개를 추가하시면 ③까지 해결되겠네요. 지금 기프트만 생각하신다고 하셔도 아이는 금방 한계를 느끼게 되므로 나중에 반드시 앵커블럭들을 보충하여야 할것이므로 처음 시작이 중요한것이랍니다. 아이 나이가 있으니 활동집(10권)은 없어도 되겠구요 지침서만 구입하세요. 제품과 함께 가는 활용작품집만으로 하루에 1,2작품만 표현해도 너끈합니다. 여기에 헤로스활용법모음과 기프트 선생님 중에서 아이 나이에 맞는것을 찾아 활용하시면 되구요 수업은 6개월에서 길어야 1년이라면 아이의 활용은 10년이랍니다.^^* 승언이의 경우 7살이니까 무엇보다고 남동생과 함께 붙여주어 (아무래도 남자아이들이 입체적인 놀이를 잘하거든요) 평면놀이에서 벗어나 입체놀이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세요 그러면 어떤 여자아이처럼 "ㄴ모양의 블럭을 반바퀴 돌려 모는자에 그려라"라는 초등수학익힘책 문제를 풀다가 갑자기 코를 잡더니 몸을 반 바퀴 돌리는 해프닝은 없을테니까요..^^ 많이 만지고 놀고 느끼고 입체적인 사고를 한 아이는 그 어떤 문제가 나와도 그때의 경험으로 다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승언맘은 헤로스를 아시게 된것만해도 행운이십니다. *^^* 나중에 혹 우리 승언이 천재아니예요? 라고 전화하실지도 모즈죠~~ 대부분의 회원님이 처음엔 긴가민가 하시다가 헤로스 메니아가 되시는 이유가 아이가 달라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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