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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 놀이와 활용법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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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말남님은 아니지만 앵커에 대해.. |
글쓴이
앵커
등록일
2002-02-26 02:25
조회수
1,56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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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맘님의 글입니다.
> 좋은 글 잘읽었구요..
> 개인적으로 상의 드릴께 있어서요..
>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앵커 이 애물단지를 4,4a,set14 이렇게
> 구입을 했답니다..저의 애는 5살 3살 딸기들인데요..
> 생각보다 열심히들 갖고 놀지를 않네요..
> 그래서 뒷부분만 팔까 아님 계속 모셔 놓구 언제까지나
> 기다려야 할까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난감하네요..
>
> 비싼돈주구 산거 아이들이 잘가지구 놀지두 않으니까
> 신랑 눈치두 보이구요..
>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앵커..
진짜로 탐나고 좋긴 하더군요..
원목과는 다른 또다른 느낌, 색상, 착착 붙는 자석같은 질감...
근데요..
앵커라는거..
애들 장난감 치고는 넘 고가가 아닐까요?
저희집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겁고 모서리가 뾰족하고
혹시 아이가 던지기라도 한다면...부서질까 걱정스럽기도 하구요
상위에서 갖고 놀다가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상위에 쫘악~ 자국남기지요..
이래저래 부담스럽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여러가지 다른 재질을 접하고 경험한다는건 좋겠지요
하지만 어차피 쌓기놀이에 이용되는것 아닌가요?
(저희 집만 그런가요^^)
예전에 플라스틱 장난감 많이 갖고 놀다가
얼마전부터 원목이 아이정서에 좋다며 원목을 선호하는 추세인데..
굳이 앵커라는 고가의 장난감까지 다 갖춰둘 필요가 있을까요?
저도 6,6A,8A를 구입하긴 했지만
더 이상 추가 구매계획은 없습니다
솔직히 맛보기로 6만 구입했다가 추가로 두세트 더 구입했는데...
그걸로 충분하더군요
나중에 보니 4A도 나왔던데..
일찍 나왔다면 다른거보다 차라리 4와 4A만 구입하는편이 더 나을뻔 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아이가 어려서 아직 제대로 활용 못해서
본전생각도 많이 나구요
밤늦은 시간이라 횡설수설 하네요
이상은 제 생각을 얘기한거니까
참고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