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는 내꺼야.내가할래...이런아이라 가베수업만 받아보니 선생님혼자 붙이시고 가위로 자르고 잘 적응을 못해요.6살된 아이에게 같은색찾아오고 헌잡지에서 찾아오려붙이고.전개도만 그리다가 30분이 다 간적도 있고..오히려 혼자는 잘 만들고 놀았는데 조카가 와서 펼쳐놓으니 조카는 열심인데 저는 다 배운거라고 안한다네요. 아이에 따라 다르니까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결정하세요.
오즈님의 글입니다.
> 5살되는 딸 아이에게 큰맘 먹고 가베를 사줄려고 합니다..
>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어 사줄려는 제품은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 선생님이야기는 별로 없네요..
> 물론 저도 같이 활용하겠지만 주위에 듣자니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해서..
> 선생님을 아이랑 맞는지 또 잘가르치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의수업을 받아볼 수있는지..
> 선생님 때문에라도 프뢰벨 제품이나 (오래되어서 노하우가 많을 것같아) 슈필가베나 하바가베를 사야하나 (방판하는 분의 설명이겠지만 철저히 교욱을 시킨다고)..
> 혹 은물나라나 커밀스쿨에서 가베수업을 받고 계신분이나 윗 회사에서 시키는 분들 의견 좀 부탁드려요..
> 가격을 생각하면 중간때 것이 좋은 것 같은데 선생님이 걸려 고민이 해결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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