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일째 헤로스에 푹 빠져서 있는데 앵커를 직접 만져보니 어떻던가요?
사이즈가 어느정도인지..저는 지금 이번에 공구하는 팀버우드를 생각하고 있는데 498000원을 할지 798000원을 할지 아직 샘플이 도착하지 않아서 감이 잡히지 않네요.
내일 지나서 도착해봐야 공구종료후일거고 798000원은 그제도 몇개 안남았다는데...슈필과 하바만 알고 있다가 헤로스를 안지 얼마되지 않아 어느정도의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인지(즉 어느 급인지)가격면이나 구성면에서 욕심은 너무너무나지만 생각하고 다를까봐...특히 앵커블럭이 너무 갖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좀 알려주세ㅐ요...해주고 싶은건 너무 많고...헤로스를 이제서야 알게 된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민경맘님의 글입니다.
> 헤로스를 처음 알고 거의 제가 빠져 있었어요
> 그러던 중 중고로 저렴하게 앵커블럭을 구했답니다
> 생각보단 작았지만 초등생이 되는 저희 딸아이는
> 금새 성을 쌓고 잘 논댭니다
> 늦었다는 생각으로 조급한 마음을 가졌었는데 조금씩 확장을 시켜주려고요
> 로저스 커넥션과 슈필디자인세트가 정말 탐이 나더군요
> 여기다가 올우드를 첨가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런데 욕심은 나는데 너무 비싸더군요(이것만 하는 건이 아닌데....)
> 이제 시작하는
> 엄마로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많은 조언 기다릴께요
> 그런데 ^0 ^ 너무 도움만 받네요~~~ 워낙 부족한 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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