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방이요...
원목이 하두 좋다구 해서 거금을 투자해서 구입했습니다..
원목교구라 굳이 연령대를 따질수는 없지만
쥬바,아티스트,앙글라,레인보우,디자인하우스는 어린연령에서두 사용이
가능하구요..
아래나와 쥬랜드는 물고빠는 단계가 좀 지나서 주는게 좋더라구요..
쥬랜드같은경우 몇개의 동물이 좀 날카로운 면이 없잖아 있어
울 수빈이 같은경우 빨다가 입술을 베기두 했습니다..
아래나는 촉감을 주기위해 좀 거칠거칠한 느낌인데 색깔 입힌게 부딪치면
떨어지더라구요..
이소모는 어린연령에서는 도미노식으로 사용을 했구요..
턴오버두 두세돌은 지나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활용도는 그다지 다양한 작품(?)을 만들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흔히 볼수있는 교구가 아니라는 점이 맘에 들긴 하지만
너무 고가(1190000원)인데다 9가지밖에 안되는 교구라는 면이 없잖아 있네요..
수업은 토이방만 따로 수업이 되지는 않던데요..
울 수빈이가 아기방, 한글만세, 영어만세 수업을 하고 있어 여쭤봤더니
단독으로 수업은 안하고 아기방에서 부교재 식으로 사용은 해주더군요..
제가 사는 곳은 일산지역인데 지역에따라 틀릴수도 있으니
직접 문의하시는게 낫겠네요..
울 수빈이가 블럭을 너무 좋아해서 구입하긴 했지만
솔직히 돈이 좀 아깝기는해요..
이번에 헤로스에서 슈필디자인이 나왔기에 토이방 팔구 앵커와 슈필을 살까
생각중입니다..
그게 훨씬 나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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