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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연두비 쫑알이 하얀 몸에 까만 줄무늬 얼룩말ㅡ머리가 움직이는 말 만들기

글쓴이 소채

등록일 2012-07-02 14:43

조회수 6,45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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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들이 골라온 책은 얼룩말인데
머리가 움직이는 얼룩말을 제가 잘 못이해해
만들기만하고 움직이는 부분은 해결하지 못했어요

애들이 움직이는 만들기를 더 좋아하는데
아무리 설명을 읽어봐도 이해를 못하니....
나쁜 머리를 가져 완성을 못해 계속 아쉽네요

 
장난감 얼룩말이 만들어지는데요
검색해봐도 잘 없어서요
혹시 이거 만들기 하신분들 중
움직이는 머리 만들기 성공하신분들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연두비 쫑알이 하얀 몸에 까만 줄무늬 얼룩말
 
 
 

 
저희는 동생이 보는 책인데도 10살 언니도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함께 동생과도 보고
저도 처음엔 책에서 다양한 동물소리에
너무 신기해 애들이 자는데도
혼자서 이책저책을 세이펜을 대고 보면서
세상 참 좋아졌구나 했어요

동물원가지 않고도 집에서 동물의 소리를 다 들어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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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굽 소리가 흥겨우니 저절로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율동을 하고 딸가닥 하면서 흉내도 내고
신나서 몸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흔들면서 듣느라
제 자리에 앉아있지도 못하고 2절 들으면서 이것도
신이 난다고 하면서 표정이 밝아져요.


 
연두비 쫑알이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만들기나 그리기등 좋아하는 뒷부분의 독후활동을
보고 해보고 싶은 활동을 선택해서 하면서
재미있게 활동도 하고 세이펜으로 동물들의 재미있는 대화나 동요, 문장을 들으면서
스스로 책을 볼 수 있어서 저처럼 직장을 다녀서 시간이 부족하거나
책을 읽어줄 시간이 여의치 않은 집에서
2-5살 연령 정도의 유아들이 보기에
적당한 자연관찰 이예요.




세이펜으로 다양한 동물소리와 대화들을 들어볼 수 있어요.
 
 
얼룩말에게있는특이한 습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무리의 안전을 위해서 풀을 먹는 동안
몇 마리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서서
적이 오나 안오나 망을 본다고 해요

맡은 책임을 다하는 얼룩말 친구덕에
다른 얼룩말들은 안심하고 풀을 먹어요

얼룩말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기가 맡은 일을 다하는것에 대한
중요성도 알 수 있게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실제 사진과 그림이 함께 구성되어 귀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얼룩말 하면 바로 떠오르는건
바로 이 하얀몸에 까만 줄무늬죠

아기얼룩말은 머리부터 꼬리까지 갈기가 있고
배의 가운데에는 큰 반점이 있어요
정보박스를 보면 중요한 지식이나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엄마를 따라다니는건 우리와 비슷하네요
어린 아이들이 엄마를 늘 따라다니는것처럼요

 
얼룩말은 뜨거운 아프리카 초원에서 풀을 뜯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풀은 고기보다 영양분이 적어 거의 온종일 풀을 먹는대요.
동물원에 갈때 얼룩말이 풀을 계속
뜯어 먹는지도 봐야겠어요

 
얼룩말은 여러마리가 함께 사이좋게 지내요

 
사이좋은 얼룩말들도 싸울때가 있는데
늘 동물들이 싸움을 할때는
이쁜 여자친구를차지하기위함인데
얼룩말도 이건 같아요

물고 발길질하며 무섭게 싸우는 사진이예요


 
얼룩말은 다른 동물과도 사이가 좋아서
모여 살면서 서로 위험도 알려줘요
처음에 나왔던 망을 보는 장면이 여기 있어요


 
 
무서운 사자가 나타나 크게 입을 벌리고
외치는 사진보니 정말 위험한 상황을 알려주는거같아요
 
긴 다리로 재빠르게 도망가고
가끔 사자를 발로 뻥차기도 한대요
정말 용감하네요

 
 
얼룩말은 여러 마리가 함께 어울려 살아요.
 


비가 오지 않는 초원은 마실 물이 없어져
물을 찾아 여행을 가기도 해요

 
나는야동물박사
  • 소리 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귀
  • 주변을 잘 살필 수 있는 머리 양옆의 눈
  • 1개인 발굽
  • 짧고 빳빳한 갈기
  • 얼룩말마다 다른 줄무니
  • 꼬리 끝에 있는 긴 털

호기심창고
  • 무니가 있는이유?
  • 얼룩말과 함께 사는 동물?
    정말 이런건 몰랐던 내용이라 더 재미있어요

닮은꼴 친구들
줄무니가 제각각 달라요
산얼룩말,그레비 얼룩말, 사바나 얼룩말

쑥쑥한살이
태어난지 지 1시간도 되지않아 일어서요
6개월동안 젖을 먹고 자라요
3살이 될 때까지 엄마곁에서 살아요

얼룩말이 자라는 과정을 알 수 있어요

 
뚝딱뚝딱 공작실

머리가 움직이는 말을 만들어요.

얼룩말은 목이 길이 땅에 있는 풀도 잘 뜯어먹어요
머리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얼룩말을 만들어요

준비물;종이상자,하드보드지,색종이,셀로판테이프, 가위,풀,나무젓가락,크레용

놀이방법

1. 종이상자에 색종이 붙여 얼굴과 몸을만들어요
2. 몸 앞부분에서 위쪽의 날개는 밖으로 빼고, 몸 뒷부분의 위쪽 날개는 잘라요.
3. 하드보드지를 잘라 목을 만들어요.
목을 얼굴 뒷부분과 몸의 날개에 붙여요.
 
 
 
다먹은 과자 상자를 버리지 않고 이렇게 만들기를 하려고 잘 모아두었는데
상자 두개를 흰종이로 풀칠을 해서 감싸준 다음에 검은색으로 줄무늬를 그려주거나
색종이로 검정색을 찢어붙여서 얼룩말의 몸을 표현했어요.
 
 
 
 
목과 몸통을 연결해 당기면 고개가 위아래로 움직이는것인데
사진과 설명을 보면 알듯말듯한데 잘 안되었어요
 
 
 
그래서 임시로 세워두기만 하고 아직 움직이는것을 해보지 못한 얼룩말들이에요.
 
 
 
연두비 쫑알이는 40권의 책과  CD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얀 몸에 까만 줄무늬가 있는 얼룩말.
얼룩말은 아프리카의 푸른 초원에서 살아요.
다른 동물과 함께 어울려 사는 얼룩말 이야기를 들어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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