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저도 처음에 받았을때는 한상자에 1-6은물까지 들어있으니까 부어놓으면 정리도 안되고 애개?할 정도로 은물갯수도 얼마안되고.기억도 가물가물..뭐가 몇은물이지..했는데 앵커블럭을 보충해주고 각각의 우드락상자를 만들어서 앵커블럭이랑 확대시켜나가니까 이만한게 없구나...하는 생각도 새록새록 듭니다.처음에는 은물만 (아이가 7살이라)너무 늦은감은 있지만 했는데 은물만으로는 정말 너무 턱부족입니다.앵커블럭을 추가해 주지 않았을때는 몰랐는데 앵커가 오고나니 초가집에서 갑자기 기와집으로 이사?간거 같아요.^_^!!.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등장할 많은 도형들도 접할 수가 있구요.. 처음부터 앵커로만 해줄껄..하는 새각도 앵커받고 잠깐 들었었는데 은물도 모든것의 기초라니까 무시할수도 없는거 같네요.이제 학교들어가면 앵커나 블럭을 조금씩 추가해 주려구요.우드락 상자를 만들어 보세요.돼지털?이 있으면 제가 만든거 찍어서 보여드릴텐데...
호진맘님의 글입니다.
> 처음 은물이 뭔지 잘 모르고 제나름데로 여기저기 비교한결과 인터넷상에 헤로스게 괜찮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너무 후회가 됩니다. 가격만 쌌을뿐 다른 교구들보다 많이 뒤떨어지는것 같아요. 1은물2은물 등 다른제품은 각기 하나의 케이스에 담아져있고 크기도 적당한데 헤로스는(198,000원인가?)크기도 작도 재질면에서도 케이스도 한곳에 다있다보니까 하나씩 꺼내서 쓰기도 그렇고,,이제와서 다른것을 살수도 없고, 후회가 막심입니다. 눈으로 확인후에 구입하는게 제일 좋은데 ...
> 혹 헤로스것을 사시고 활용 잘하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전 도무지 헤로스제품이 맘에 안든답니다. 중고로라도 팔고 다시 사고 싶을정도에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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