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헤로스 알뜰형을 사서
처음에는 수업이 아니라
그냥 연합놀이식으로
놓아두었어요.
그런데 님의 말씀처럼
그렇더군요.
그래서 정육면체와 직육면체
5개씩 리필을 해서
마트에가면 3개에 천원하는
플라스틱통을 사서 따로
보관 했답니다.
크기가 조금 크기는 해도
3은물과 4은물 그리고
10은물 을 넣어두니
좋더군요.
5은물과 6은물통은
토마 라는 프라스틱회사가
있더라구요.
그 회사 제품이 높이가 한 9cm
정도 되니 5은물이
들어가더라구요.
1은물하고 2은물은 그대로
원래 통에 두고
은물놀이할때 필요한
것들을 보관했어요.
풀 가위부터 빨대등등
준비물같은것에 부터
보관했어요.
그 다음부터 제가 아이와
함께 활동집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아이템으로
수업을
한 은물 씩 해주는데
부담이 없더군요.
지금은 한통안에
한은물을 잘 넣어둡니다.
그리고 케이스를 이용해서
하는 놀이에도
프라스틱통을
이용하기도 했답니다.
곰 몸통도 만들고
기린 몸통도 만들어
나무 케이스로 하는것
프라스틱으로 해도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은물씩
지금은 잘 정리 해서
층층이 쌓아둡니다.
한 번 그렇게 해보세요.
저는 이제 10은물까지
한 번 나가서 이제 그냥
놓아두고 쓸려고 합니다.
씽크 알뜰형도 그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던데
저는 배보다 배꼽이 크면
원래 배를 한 번 쳐다보는
그런 형이라 조심스럽게
한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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